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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12 18:3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8.12 22:4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7.04 21:0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5.06.16 10:3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lilyblues.tistory.com BlogIcon 섬. 2015.06.16 17:32 신고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헉...
      잊지 않으셨군요. 이젠 10년쯤 된 듯 아득한데요.
      요즘도 필름으로 사진 담고 계세요? 전에 블로그에서 사진들
      볼 때 ' 아, 난 사진 재능이 없는가 보다' 라고 생각을
      하곤 했는데요. 예전에 담으신 사진들 이젠 서울 역사의
      한페이지로 남아질 듯하네요. 저는 요즘 사진기 들 여력이
      없네요. 일에 치여서 매일 14시간 쯤 노동에 시달리는듯...
      찾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리고 연락 드릴게요. ^^
  5. BlogIcon 정과동/남정동 2015.04.29 21:5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들러서 섬님의 섬세한 회화작품을
    넛놓고감상하다 갈길을 잃어버렸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lilyblues.tistory.com BlogIcon 섬. 2015.06.09 19:08 신고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정과동님...
      이곳은 거의 유기되어 유령이라도 나올듯한 곳인데
      먼길을 오셨습니다. 이제 봐서 늦었지만, 감사드려요.
      예술이고, 사진이고 참 여유없는 생활에 연속입니다.
      더운데 건강유념하세요~ ^^
  6. Favicon of https://qkfrksrkfk.tistory.com BlogIcon RCo 2014.07.25 04:35 신고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7. Favicon of http://thls.gooraking.tk/ BlogIcon joey 2014.07.21 07:0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들렀다 갑니다
  8. Favicon of http://llrj.gooraking.tk/ BlogIcon joey 2014.07.21 02:4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들렀다 갑니다
  9. Favicon of http://thejoys.tistory.com BlogIcon Joymom 2013.12.14 23:05 신고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덤으로 왔다가, 사진들에 반해서 링크에 추가합니다.
    종종 놀러와서 눈요기(?)하고 배우고 가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Favicon of https://lilyblues.tistory.com BlogIcon 섬. 2013.12.23 00:22 신고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보잘것 없는 블로그인데 방문과 글, 링크까지 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이루시길 바래요~ ^^
  10. 2013.11.29 17:1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lilyblues.tistory.com BlogIcon 섬. 2013.12.10 15:14 신고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ㅎ 저보다 더 많이 화가? 오타가 보이는 걸로 봐서요~ 무에 인생이 그렇습디다. 한 자리 물러 나면 또 다른 자리 드러서고...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화 내봐야 정신건강에 해롭더이다. 말씀대로 해 놓기는 했는데 꼭 그렇게 할 필요까지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D
    • 2013.12.10 17:4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lilyblues.tistory.com BlogIcon 섬. 2013.12.10 19:39 신고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ㅎㅎ 응요. Calm down!! 비틀즈 노래에 그런 제목 있잖아요. Let it be 라고요. 솔로몬의 지혜를 빌어 반지 세공이 반지에 새겨 넣었다는 말,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도 있고요. 어찌 보면 인간 사회도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동물 세계와 별반 다르지 않고, 먹이 사슬이 엄연히 존재 하는거겠지요. 뭐든 영원한건 없다고 봐요. 목숨을 걸고 죽음 앞에서의 맹세도 결국은 바래지고 퇴색되는 것 아니겠어요. 너무 허무주의 쪽으로 가는건 아니냐 하시겠지만, 종국엔 그렇더군요. 경험상으로 봐도... 그나저나 지난달인가 이곳 로그인 하면 2중으로 되어 있다고 해서 비번 두어 차례 바꿨는데... 요즘 컴퓨터가 느려지고 자판도 이상하게 뜨고 자꾸 의도대로 글자가 안써지는 현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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